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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그룹→뮤지컬→솔로까지…만능 아티스트 활약

기사입력 2020.05.22 15:4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빅스 켄이 그룹에 이어 뮤지컬 그리고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켄은 2012년 독보적인 콘셉돌 빅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후 그룹 활동과 뮤지컬 무대를 병행 중인 그는 지난 20일 첫 솔로 앨범 ‘인사’를 발매해 다양한 재능을 드러냈다.

켄은 지난 2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솔로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10분이라도 더 보려고’는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설렘과 슬픔의 마음을 담은 발라드이다.

해외에서도 반응을 얻었다. 21일 기준(한국시간) 해외 아이튠즈 차트 싱가포르와 아랍에미리트에서 1위를 차지, 홍콩,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인도네시아, 폴란드까지 총 6개 국가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했다.

켄은 음악과 연기 등이 합쳐진 뮤지컬계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2015년 ‘체스’로 뮤지컬 데뷔 후 ‘신데렐라’, ‘꽃보다 남자 The Musical’, ‘타이타닉’, ‘잭 더 리퍼’, ‘광염 소나타’, ‘메피스토’, ‘드라큘라’ , ‘셜록홈즈 : 사라진 아이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했다.

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켄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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