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0-05-26 12:26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익사이팅하네"…'나 혼자 산다' 박세리, 좌충우돌 삼겹살 파티

기사입력 2020.05.22 14:57 / 기사수정 2020.05.22 14:57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박세리가 집을 방문한 후배들과 함께 식욕 폭발하는 삼겹살 파티를 펼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본격적인 파티 준비에 돌입한 박세리가 재료들을 거침없이 쏟아 부어 양념장을 제조, 고수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특히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재료를 투하한 ‘세리 표 파무침’ 레시피가 공개된다고. 박세리의 손맛이 더해진 감칠맛으로 함께 있던 후배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고 해 ‘골프 영웅’의 요리 솜씨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박세리는 생 미나리를 한 움큼씩 집어 먹으며 ‘미나리 흡입 쇼’를 펼친다. “미나리에 술을 같이 먹으면 안 취해”라며 보는 이들까지 빠져들게 만드는 미나리 ‘먹방 철학’까지 선보인다. 박세리의 차진 말발에 후배들이 하나 둘 몰입하며 의외의 재미를 더한다.

박세리는 후배들과 선수 생활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힐링을 만끽한다. 그러나 행복한 순간도 잠시, 순식간에 벌어진 처참한 광경에 모두가 말을 잃고 만다. “역시 익사이팅하네”라며 해탈을 넘는 초연함으로 시청자들의 웃음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나 혼자 산다'는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