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0-12-01 23:06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비디오스타' 미스터T·요요미·설하윤·황인선 출연…트로트 대세의 흥 축제

기사입력 2020.05.22 14:3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트로트 대세 가수들이 ‘비디오스타’에서 흥 부스터를 가동한다.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전국! 노래 잘함?'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스터트롯’ 출신 유닛 그룹 미스터T(강태관, 김경민, 이대원, 황윤성)와 요요미, 설하윤, 황인선이 출연한다.

미스터T는 조영수 작곡가가 직접 프로듀싱한 그룹으로 ‘미스터트롯’에서 활약한 강태관, 김경민, 이대원, 황윤성으로 구성된 4인조 트로트 유닛 그룹이다. 이날 방송은 미스터T의 첫 토크쇼 출연으로 이들은 흥 넘치는 무대부터 숨겨둔 매력까지 아낌없이 선보인다.

막내 김경민은 ‘비디오스타’ 두 번째 출연인 만큼 더욱 독해진 입담으로 물 오른 예능감을 뽐냈다고. 아이돌 그룹 로미오 출신 황윤성, 국악인 출신 강태관,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약 중인 이대원 역시 첫 토크쇼 출연에 열정적으로 임했다.

트로트 계 신인들의 출연도 눈길을 끈다. 차세대 유망주 요요미와 제 2의 홍진영이라 불리는 설하윤은 절친 케미는 물론 상큼한 무대를 선사하며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최근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프로듀스 101’ 출신 황인선도 역대급 흥을 뽐냈다. 황인선은 ‘프로듀스 101’ 당시 ‘황이모’라는 타이틀로 대중들에게 눈도장 찍은 바 있다.

트로트 대세 가수들의 흥 폭발 무대부터 케미 넘치는 토크는 26일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에브리원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