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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갓.퀸" 스타크래프트 종족 최강전, 오는 26일 열려…우승은 누구?

기사입력 2020.05.22 13:48



테란, 저그, 프로토스. 스타크래프트 종족 최강을 가릴 경기가 열린다.

22일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 측은 "The Esports Night, TEN(이하 TEN) 20시즌의 개막전으로 준비한 '스타크래프트 종족 최강전'을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된 '스타크래프트 종족 최강전' 개최 소식에 스타 팬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종족 최강전에 대한 기대와 함께 미 공개된 마지막 저그 선수에 대해 저마다 예상 선수를 언급하며 커뮤니티를 달구기도 했다.

지난 19일, 대회 개최에 앞서 TEN의 스토리 콘텐츠인 '입만 산 남자들'을 통해 조별 대진과 맵이 공개됐다.

족 별 주장인 이영호, 김명운, 김택용 선수가 참가한 엔트리 선발전에서는 세 선수들의 치열한 신경전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선봉으로 나서게 될 1조 경기에는 이재호(T), 김민철(Z), 김택용(P) 선수가 출전하며, 2조 경기에는 박성균(T), 김명운(Z), 도재욱(P) 선수, 3조 경기에는 이영호(T), 미공개(Z), 장윤철(P) 선수가 출전하게 된다.

공교롭게 각 종족의 주장인 이영호, 김명운, 김택용 선수는 나란히 1, 2, 3조에 배치돼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김택용은 "주장인 만큼 선봉으로 기선을 제압하기위해 1조에 참가한다"고 말했고 이영호는 "팀원들이 편안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주장으로서 뒷 경기를 든든하게 받쳐주겠다"고 말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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