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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자' 6월 1일 이동진 평론가 GV 시사회…김희정 감독·김호정 참석

기사입력 2020.05.22 13:24 / 기사수정 2020.05.22 13:3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프랑스여자'가 6월 1일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 GV 시사회를 확정하고 오늘(22일) 오후 예매를 오픈한다.

'프랑스여자'는 20년 전 배우의 꿈을 안고 프랑스 파리로 떠난 미라가 서울로 돌아와 옛 친구들과 재회한 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꿈과 현실이 교차하는 특별한 여행을 하는 이야기. 

6월 1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되는 이번 GV 시사회는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되며 '열세살, 수아',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 '설행_눈길을 걷다'까지 섬세한 내면 묘사와 탄탄한 연출력으로 꾸준히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김희정 감독과 봉준호, 임권택, 문승욱, 신수원 감독 등 한국영화계 작가주의 감독들이 사랑하는 관록의 배우 김호정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폭 넓고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영화 속에 숨겨진 다양한 메타포를 심도 있게 짚어가는 동시에, 김희정 감독과 김호정이 직접 전하는 '프랑스여자'의 제작 과정과 흥미진진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Q&A까지 뜻 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GV 시사회 관객 전원에게는 손은경 작가와 함께한 '프랑스여자' 일러스트 책갈피를 증정한다. '프랑스여자'의 GV 시사회는 22일 오후부터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프랑스여자'는 오는 6월 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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