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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바람과 구름과 비' 특별출연…박시후 운명 예견 역술가 변신

기사입력 2020.05.22 10:40 / 기사수정 2020.05.22 10:4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 허성태가 박시후의 운명을 예고한다.

허성태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2회에 특별출연한다.

허성태가 특별출연하는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명리를 무기로 활용하는 주인공의 아름다운 도전과 애절한 사랑, 그리고 그와 그의 사랑을 위협하는 킹메이커들과 펼치는 왕위쟁탈전을 담은 드라마다.

허성태가 연기하는 상복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로, 연회에서 최천중(박시후 분)과 채인규(성혁)를 마주하게 된다. 상복은 두 사람의 서로 다른 미래를 예고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또 상복은 최천중과 봉련(고성희)의 관계 또한 암시해 로맨스의 행방을 궁금케 한다.

영화에서 보여줬던 카리스마 있는 악역 연기와는 다른 상복을 맡아 이미지 변신을 예고한 허성태의 활약에 궁금증이 모인다.

허성태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이후 KBS 예능 '해피투게더4', MBC '구해줘! 홈즈'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친근한 이미지로 호평을 받았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빅토리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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