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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 송지효, 스크린 꽉 채울 남다른 존재감…반전 매력 예고 [화보]

기사입력 2020.05.22 08:56 / 기사수정 2020.05.22 09:0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침입자'(감독 손원평)로 연기 변신을 예고한 배우 송지효의 씨네21 화보가 공개됐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 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그동안 친근하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송지효는 '침입자'를 통해 베일에 싸인 인물 유진을 연기해 파격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로서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전혀 다른 느낌이었기 때문에 겁이 나기도 했다"고 말한 송지효의 걱정이 무색할 만큼 그녀는 유진 그 자체로 변신했다.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 속 송지효는 지금껏 보여줬던 러블리한 모습은 잠시 뒤로하고, 180도 달라진 그녀의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 톤 의상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매력을 뽐내는 한편, 어딘가 차갑고 냉철한 눈빛은 '침입자'에서 보여줄 송지효의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하게 만든다. 

송지효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화보와 '침입자' 유진으로 배우 인생의 새로운 지평을 연 그녀의 진솔한 인터뷰는 씨네21 23일 발행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침입자'는 6월 4일 개봉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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