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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조진웅-류준열-김성령-박해준-차승원 등 스타들과 함께한 '독전 레드카펫'

기사입력 2020.05.21 01:10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2018년 5월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독전’ 레드카펫이 열렸다.

개봉 전야에 열린 이날 레드카펫에 ‘독전’의 주연배우 류준열, 조진웅, 김성령, 박해준, 특별출연 차승원을 비롯해 배우 남문철, 강승현, 정준원, 정가람, 진서연, 김동영, 이주영, 금새록, 이해영 감독까지 ‘독전’의 주역들이 참석해 팬들을 만났다. 

영화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이다. 극중 마약을 소재로 다루는 탓에 캐릭터부터 이야기까지 15세 관람가 이상의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았던 ‘독전’은 최종관객수 520만명을 넘으며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류준열 '팬서비스의 남신'


조진웅 '카리스마 뚝뚝'


김성령 '중년의 워너비'


박해준 '젠틀한 팬서비스'


차승원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강승연 '모델에서 배우로'


정가람 '팬들 환호에 미소가'


진서연, '독전'이 발견한 스타


김동영 '사인해드려요'


이주영 '개성있는 배우'


금새록 '충무로의 샛별'


레드카펫 빛낸 '독전'의 주역들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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