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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덕, '더킹'으로 드라마 데뷔 "보석같은 배우 될 것"

기사입력 2020.05.09 18:1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박기덕이 '더킹'으로 안방에 데뷔했다.

박기덕은 SBS 금토드라마 '더킹-영원한 군주'에서 과학수사요원(박경위)으로 출연했다. 

정태을(김고은 분)이 사건의 핵심이 되는 USB 속 음성 분석을 부탁하러 온 장면에서 감초 역할을 했다.

박기덕은 경희대 태권도 선수 출신이다. 2008년 연극부터 시작해 대학로에서 경험을 쌓았다. 2013년 독립 장편 영화 '시바, 인생을 던져'에서 주인공 병태역 으로 출연했다. 최근에는 상업 장편 영화 '경관의 피'를 촬영했다.

차기작은 41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인 '환희 물집 화상'이다. 페미니즘 코메디연극에서 청일점 딘 역에 캐스팅돼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20일부터 30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박기덕은 최근 DJ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송대중 대표는 "연극계 흔치 않는 캐릭터 보석을 발견했다. 누구나 배우는 될 수 있지만 흔치 않는 배우가 되기까지 부단한 노력과 인성은 물론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 앞으로 박기덕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DJ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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