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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송가인·홍자 등장에 시청률도 껑충…8.4% [TV:스코어]

기사입력 2020.04.12 11:00 / 기사수정 2020.04.12 11:1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송가인과 홍자가 출연한 '아는 형님'이 8.4%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8.371%(전국 유료가구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의 6.0%보다도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인과 홍자가 출연했다.

송가인은 고향 진도에서의 엄청난 인기를 설명하며 "진도군에 위치한 생가까지 관광명소로 등극했다"고 말했다. 또 "아버지가농사를 못 나갈 정도로 팬 분들이 많이 오신다. 아버지가 약주를 좋아하시니까 약주 대접 하지말라는 규칙이 있다"고 설명했다.

홍자 역시 "내가 지나가면 뒤에 팬들이 오는데, 든든한 대군이 나를 지켜주는 느낌이다"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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