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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김수찬 "임영웅에 300대 0 패배, 남진 선생님 노하셨다"

기사입력 2020.04.09 08:2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김수찬이 '미스터트롯'에서 임영웅에게 300대 0으로 패배했을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김수찬을 향해 "'미스터트롯' 준결승 후 남진이 노했다고 하더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수찬은 "결과가 선생님이 보시기에 유감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통화를 하는 약간 서운해 하시더라"고 밝혔다.

이어 "결과가 300대 0이었다"며 "목적이 멋진 무대를 만들자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0점까지는..그런데 오히려 지금 보니까 잘됐다. 실검도 1위하고 임팩트 있었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김수찬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대세로 떠올랐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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