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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회담' 오오기 "외국인 등록증으로 공적 마스크 구매 가능"

기사입력 2020.04.07 23:21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오오기 히토시가 외국인 등록증으로 공적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은 제로금리에 대해 다뤘다. 특히 한국보다 앞서 제로금리를 맞은 일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비정상회담' 출신 오오기 히토시가 출연했다.

오오기는 현재 일본의 코로나19 경제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물론, 일본의 마스크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오오기는 "수요만 더 급증하고 있다. 한국은 공적 마스크 체계가 있지만 일본은 대처가 늦어서 줄 서서 사고 있다"고 밝혔다.

오오기는 특히 한국에서 공적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면서 "외국인 등록증으로 공적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저는 1992년생이라서 화요일에 사고 있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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