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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회담' 붐 "부동산 거래 대출 당시 금리 인하 요구 해봤다"

기사입력 2020.04.07 23:11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붐이 은행에 금리 인하 요구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은 시청자 고민 정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시청자 고민은 예금 이율은 껑충 내리고 대출 이자가 찔끔 내리는 은행에 대한 것이었다.

붐은 개인이 은행에 금리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인 '금리 인하 요구권'에 대한 설명을 듣던 중 실제로 금리 인하를 해봤다고 밝혔다. 그는 "부동산 거래 대출을 받을 당시 신용도가 낮았고, 이후 신용등급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붐은 이어 "그때 부동산 측에서 금리 인하 요구를 추천했다. 증빙 서류 두 개 보내주면 끝난다고 해서 보내줬더니, 금리가 내려갔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인하 폭이 컸다. 당시 증빙한 서류는 신용등급과 연봉소득이 상승한 것에 대한 증빙 서류였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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