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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마마 가르마 바꾸고파"…박명수 "의상부터 바꿔라"

기사입력 2020.04.07 22:06 / 기사수정 2020.04.07 22:1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중국 마마의 가르마를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시어머니를 위해 파마 기술 배우기에 나선 홍현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홍현희의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영상으로 지켜본 함소원은 옆에 자리한 중국 마마를 가리키며 "저도 마마의 가르마를 바꿔드리고 싶다"고 열정을 보였다.

이를 들은 MC 박명수는 "그보다 의상을 바꿔드리는 게 낫지 않겠냐"고 너스레를 떨며 "(지금 마마의 의상이) 성을 지키고 있는 사람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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