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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박나래, 재산운에 연애+결혼 운까지… "가장 좋은 관상" [종합]

기사입력 2020.04.07 22:04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비디오스타' 박나래가 남다른 기운으로 주목을 받았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비스 철학관' 특집으로 꾸며져 관상학자 노승우, 풍수지리학자 조남선, 무속인 별당아씨, 전영주, 방은미, 우석도령이 출연해 특별한 강의를 전했다. 

이날 전문가들과 함께 방송인 하지영, 배우 이은, 아나운서 조은나래, 정이나, 트로트 가수 이채윤, 하동근, 그리고 써드아이의 유림, 다크비의 D-1과 이찬이 방문했다. 또 신지가 게스트들의 반장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MC 박나래는 "전문가들이 MC들 중에 이 사람이 제일 먼저 결혼할 거라고 딱 집어주셨다"라며 "가장 먼저 결혼할 거 같은 사람을 동시에 지목해달라"라고 물었다. 이에 무속인 네 명 모두 박나래를 선택했고 풍수, 관상 학자는 김숙을 지목했다. 관상학자 노승우는 "김숙이 지금 현재는 아직 안 보이지만 이러다 한번 터지는 거다. 곧 사랑에 빠질 일이 생기지 않을까"라고 의견을 전했다. 

또 무속인 전영주는 "박나래가 올해 200% 연애운이 들어와있다. 결혼 운은 작년부터 내년까지 다 열려있다. 내년에 닫히면 2, 3년 기다려봐야 한다"라며 "더 중요한 게 있다. 남자가 2명이 들어온다. 골라잡으면 되는 거다. 본인이 양다리 조심하셔야 한다. 5~6월에 망신살도 있다. 이쪽 저쪽 걸치다가 큰일나는 거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MC 박소현은 관상학자 노승우에게 "관상학적으로 볼 때 MC들 중에서 비스의 무게 중심은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노승우는 "박소현과 김숙이 당연히 중심을 잡아줄 거라고 본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런데 운이라는 게 있다. 운으로 봐서는 옆에 두 후배들이 선배들 못지않게 있다"라며 "박나래 씨는 이미 운이 꽉 차있고 산다라박은 금년부터 좋은 일이 오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전문가들의 특강이 그려졌다. 우석도령은 "질문 많은 점집 믿지 마라"라며 "와서 첫 마디가 왜 왔어? 뭐가 궁금해?라고 물어보는 곳이 많다. 물어볼 수는 있는데 무속인이라면 손님이 오기 전부터 발자취부터 느껴지는 게 있다. 또 유도 질문을 많이 해서 이야기 속에서 눈치껏 답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밝혔다. 

또 전영주는 "소원 이뤄준다는 무당은 피해라"라며 "길흉화복이라는 거는 그걸 없애고 바라는 걸 이뤄 주는 사람이 아니고 좋고 나쁨을 미리 알려줘서 대비를 하게 해주는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별당아씨는 "부적은 그 자리에서 절대 못 쓴다"라고 밝혔고, 이에 박나래는 "부적을 쓰면 며칠 뒤에 오라고 하는 데가 있었고 책을 보더니 그 자리에서 쓰는 사람도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MC 김숙은 "전영주가 초반에 게스트들이 13명인데 16명 정도가 있다고 하셨다"라고 물었다. 이에 전영주는 "그렇다. 신지가 왔으니까 17명"이라며 "두 명이 정체를 안 밝히고 있다. 이 터의 신일 수도 있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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