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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찾아’ 박민영, 시선을 사로잡는 여신 미모 [in스타]

기사입력 2020.04.07 20:38



박민영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7일 박민영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비주얼과 신작드라마 ‘날찾아’ 홍보는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극본 한가람, 연출 한지승, 장지연, 제작 에이스팩토리, 이하 ‘날찾아’)는 목해원(박민영)과 임은섭(서강준)의 오붓한 설원 데이트 스틸을 11회 방송에 앞서 공개했다. 북현리에 소복이 쌓인 눈만큼이나 무거워진 두 사람의 진심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부터 깊이 우러나온다.

지난 방송에서 해원과 은섭은 행복하지 못했던 과거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 해원은 자신을 향한 날선 시선들을 견디지 못하고 죽을 결심까지 했다. 강가에 몸을 맡긴 위태로웠던 그날의 감정을 속속들이 알게 된 은섭은 “살아서 다행이다. 죽지 않아줘서 고마워 해원아”라며 온 맘을 다해 위로했다. 서로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힘들었던 마음을 공유하고, 진심을 다해 들어주며 위로해 주는 모든 것을 그들은 사랑이라 했다. 걷잡을 수없이 크게 부풀어 오르는 마음에 굳은 신뢰와 단단한 사랑을 바탕으로 달콤한 밤을 보내기도 했다.

그 후, 이들의 애정전선은 더욱 돈독해질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해원과 은섭은 한없이 행복해 보인다. 간밤에 내린 눈으로 사방이 끝없이 펼쳐진 백색의 설원 속, 꼭 마주잡은 손의 온기에 추위도 눈 녹듯 사그라질 것만 같다. 그 오붓한 모습에서 한순간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마멜커플’의 마음이 온전히 전해진다. 매회 이들의 사랑이 진해지면서 주목을 더욱더 받고 있는 ‘날찾아’가 시청자들의 마음에 또 어떤 달콤함과 설렘을 선사할지 주목되는 대목이다.

‘날찾아’ 제12회, 오늘(7일)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 방송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박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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