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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향한 복수 다짐 "다 잃게 할 것"

기사입력 2020.04.07 19:55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박하나가 고세원을 향한 복수를 다짐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위험한 약속'에서 차은동(박하나 분)은 강태인(고세원)에게 편지를 썼다. 차은동은 "아빠 죽음의 대가로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주겠다고 약속했던 당신이 우리를 지워버리고 산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강태인은 차은동의 아버지인 차만종의 납골당을 찾아갔다. 납골당을 빤히 바라보는 것은 물론, 술에 잔뜩 취한 채 비틀거리며 걷다가 소리를 지르기도 하는 등 자신의 감정을 드러냈다. 

차은동은 또 강태인을 향해 "우릴 배신한 대가로 당신이 뭘 얻었든, 내 손으로 다 잃게 할 것"이라고 말하며 복수를 다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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