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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20대 총선 홍보대사' 설현-조보아 함께한 사전투표 첫날

기사입력 2020.04.07 19:39 / 기사수정 2020.04.08 16:58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016년 4월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총선 홍보대사인 그룹 AOA 설현과 배우 조보아가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서울 청담동주민센터를 찾아 사전 투표에 참여해 유권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설현은 총선 당일인 13일 스케줄상 투표소를 방문하기 어려워 사전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설현은 투표에 앞서 “생애 첫 국회의원 선거 투표라 떨린다”며 “설레기도 하고 긴장된다. 내가 뽑은 후보가 당선이 될까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름다운 선거에 모든 유권자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자신의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은 뒤 투표소로 향했다. 


설현 '청순 여신의 등장'


설현 '사전투표 하러 왔어요'


설현 '사전투표소 앞에서 셀카 인증샷'


설현 '급이 다른 미모'


설현 '소중한 한 표 행사해요'


설현 '아름다운 미소'



선거 당일 사전 일정이 있어 미리 투표를 하게 되었다고 밝힌 조보아는 “유권자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부탁한다”고 투표를 당부했다.

조보아 '사전투표하러 청담동 주민센터 왔어요'


조보아 '우아한 미소'


조보아 '일상이 화보'


조보아 '투표 마치고'


조보아 '유권자 분들의 참여 부탁드려요'


조보아 '싱그러운 미소'



사전투표는 선거 당일 투표에 참여할 수 없는 유권자가 전국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미리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2013년 4월 재보궐 선거 때 처음 도입됐다.

오는 10일 금요일부터 이틀 동안 새벽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 투표가 진행된다. 선거일 당일인 오는 15일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는 별도 신고 절차 없이 신분증만 제시하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4·15 총선 투표소 방역 대책에 따르면 투표소를 방문하는 모든 유권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입장 시 발열 검사와 손 소독을 거친다. 투표소에 비치된 비닐장갑을 착용해 기표하며, 다른 투표자들과 1m 간격을 유지해야 한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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