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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임한결, 또 밀렸다…박지현, 천인우와 함께 출근

기사입력 2020.04.01 21:55 / 기사수정 2020.04.01 22:0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임한결과 천인우가 박지현을 두고 또다시 기싸움을 펼쳤다. 

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2회에서는 둘째 날 아침을 맞은 천인우, 임한결, 정의동, 박지현, 서민재, 이가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민재와 정의동은 해가 뜨지도 않은 6시30분과 6시40분에 각각 집을 나섰다. 임한결과 천인우는 어색한 아침을 맞았다. 임한결은 천인우에게 취미를 물었고, 천인우는 "스포츠를 보는 걸 좋아한다. 프리미어리그를 좋아하냐"고 물었고, 임한결은 "축구보다 농구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천인우는 "지금은 스쿼시를 하고 있다"고 했다. 

두 사람은 모두 8시 10분에 출근하는 박지현을 기다렸다. 임한결은 박지현에게 아침을 해주려고 했고, 천인우는 카풀로 출근을 함께 하려고 했다. 

이번에도 타이밍은 천인우가 먼저 잡았다. 천인우는 출근을 앞둔 박지현의 방문을 두들기며 "태워다 드릴까요"라고 먼저 말을 걸었다. 임한결은 준비한 아침을 전하지 못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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