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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조명섭X송성호 실장, 동반 광고 촬영…홍현희 '괴식 먹방' [종합]

기사입력 2020.03.29 00:35 / 기사수정 2020.03.29 00:3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트로트 가수 조명섭과 개그맨 홍현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조명섭과 홍현희가 각각 매니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 주인공은 조명섭이었다. 송성호 실장은 생일을 맞은 조명섭을 위해 손수 미역국을 끓였고, 조명섭은 "직접 끓인 거냐"라며 감동했다.

이어 조명섭은 촬영장으로 향했고, 송성호 매니저는 "제품은 쌀이다. 광고주님께서 되게 좋게 보셔서 쌀 브랜드하고 잘 맞다고 판단하신 거 같다. '전참시'에서 밥 맛있게 먹는 영상도 보시고 회사로 연락을 주셔서 제안을 해주셨다"라며 광고 출연 소식을 전했다.

송성호 실장 역시 동반 출연했다. 송성호 실장은 과거 이영자와 광고 출연 경험이 있는 만큼 기대를 모았지만 처음으로 광고를 촬영하는 조명섭보다 더욱 어색한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조명섭은 광고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송성호 실장은 떡 케이크를 준비해 스태프들과 함께 조촐한 생일 파티를 진행했다.

두 번째 영상의 주인공은 홍현희였다. 홍현희는 홍현희 매니저와 필라테스를 배우기 위해 강사를 찾아갔다. 앞서 홍현희 매니저는 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았던 것.

홍현희는 평소 일대일 수업을 받고 있었고, 홍현희 매니저는 "일주일에 몇 번씩 열심히 하더라. 놀랐다. 오늘은 같이 가보자고 계속 그러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때 필라테스 강사는 우주소녀, 방탄소년단 등 연예인들의 수업을 담당하는 유명 강사라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와 홍현희 매니저는 함께 수업을 받았고, 앞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기로 약속했다.



또 홍현희는 집으로 귀가해 홍현희 매니저, 제이쓴과 함께 피자를 먹었다. 이때 홍현희는 주꾸미를 판매하는 홈쇼핑 방송에 출연을 앞두고 있었고, 홈쇼핑 방송을 시청하고 먹는 연기를 연습했다.

게다가 홍현희는 피자를 양배추에 쌈을 만들어 먹었고, 제이쓴은 "이 정도면 괴식 아니냐"라며 당황했다. 그러나 제이쓴은 홍현희를 따라 양배추 쌈을 만들어 먹은 후 "맛있다"라며 인정했다. 홍현희 매니저는 "모든 사람이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겠지만 진짜 그렇게 먹으면 맛있다"라며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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