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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안보현, 집 리모델링+캠핑카 개조…'장근원'의 반전 매력 [엑's PICK]

기사입력 2020.03.28 15:14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나혼자산다' 안보현이 색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안보현이 출연했다.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장근원 역을 맡아 매력적인 악역을 연기했던 안보현은 이날 완전히 상반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운동선수 생활을 하며 숙소 생활을 시작으로 현재 자취 17년차 라는 안보현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내공을 자랑했다.

특히 고풍스러운 조명과 인테리어는 모두 안보현이 직접 리모델링한 것으로드러났다. 안보현은 "오래된 집인데 제가 리모델링을 했다. 친구들일아 같이 해서 4일 정도 걸렸다. 질리지 않는 색으로 가자해서 페인팅을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처음에는 견적이 1,800만 원이 나온다고 하더라. 그런데 저는 발품을 팔아서 200만 원에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보현의 애마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보현의 자동차는 96년에 생산된 자동차로 안보현은 꾸준히 차량을 유지·보수한다고 밝혔다.

특히 안보현은 차량 뒷좌석을 개조해 차박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안보현은 바다를 바라보며 차 안에서 라면을 끓여 먹었고 박나래는 "이런 레스토랑이 어디있냐"며 감탄했다.

본격적인 캠핑 장소에 도착한 안보현은 의자와 테이블을 능숙하게 세팅하며 프로  캠핑러의 모습을 보였다. 그때 절친인 엑소 세훈이 도착해 다음주 방송분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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