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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터졌다"...'나 혼자 산다' 안보현, 알뜰 살림꾼→캠핑 끝판왕(ft.세훈) [전일야화]

기사입력 2020.03.28 01:21 / 기사수정 2020.03.28 01: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안보현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보현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안보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속 악역 이미지와 달리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한다는 반전 취향을 털어놨다.

안보현의 침실은 감성 충만한 알전구로 둘러싸여 있었고 거실은 여러 가지 소품과 조명들로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었다.
 
안보현의 집은 그가 직접 리모델링한 것이었다. 안보현은 업체에 의뢰했을 때 예상견적이 1800만 원이 나왔는데 자신이 발품을 팔아서 리모델링한 결과 200만 원에 집을 다 꾸몄다고 했다.

안보현의 알뜰한 면모는 밥에서도 드러났다. 안보현은 밥솥으로 밥을 지어 한 번에 먹을 만큼 나눠서 보관하고자 했다. 이시언은 그럴 바에는 즉석밥을 먹는 게 더 편하겠다고 생각했다. 안보현은 즉석밥보다 밥을 해서 나눠놓는 편이 훨씬 저렴하다고 말했다.

특히 안보현은 배달음식을 시켜본 적이 없다면서 심지어 치킨을 주문해 본 경험이 없다고도 밝혔다.



복싱선수 출신인 안보현은 복싱장에 들러 옷이 다 젖을 정도로 운동을 했다. 안보현은 관장님의 제안으로 여자선수의 스파링 상대를 해주고는 마무리로 엄청난 근력을 필요로 하는 턱걸이까지 했다.

안보현은 마지막 일정으로 평소에 즐기는 캠핑여행을 떠났다. 안보현의 애마 크롱은 캠핑에 최적화된 상태로 개조되어 있었다.

안보현이 크롱 뒷좌석 자리에서 잠든 사이 엑소의 막내 세훈이 나타났다. 두 사람은 조병규도 함께 출연했던 모바일 무비를 통해 인연을 맺은 상황이었다. 안보현과 달리 세훈은 캠핑초보였다.

안보현과 세훈의 브로맨스가 예고된 캠핑 여행기는 오는 3일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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