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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유노윤호 마스크 디자인 특허에 "어서 상용화되길" 기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3.26 17:43 / 기사수정 2020.03.26 17:43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가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낸 가운데, 특허청이 그의 마스크가 상용화되길 바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26일 특화청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유노윤호가 특허받은 마스크 사진을 게재한 뒤 "특허권을 가진 아이돌은? 심지어 이번에 디자인권까지 가지게 된 아이돌은?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라는 명언을 남긴 아이돌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 네 맞습니다!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 역시 이번에도 열일했네요!!! 마스크 쓰고 음료 마시기 힘들었는데 완전 대박 상품 어서 상용화되면 좋겠어요"라고 그를 칭찬하며 "이번엔 저희 유튜브 4시 특허청에 출연해 보시는 건?"이라고 바람을 덧붙였다.

유노윤호는 지난 3일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 그가 출원한 마스크에는 열고 닫는 것이 가능해 그것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후 16일에는 특허 등록까지 마쳤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유노윤호가 평소 마스크를 자주 쓰는데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물을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다가 특허까지 내게 됐다"라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특허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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