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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의 카이사' 샌드박스, 2:0으로 아프리카 제압…'시즌 3승'

기사입력 2020.03.26 16:47



샌드박스가 아프리카를 2대 0으로 잡아냈다.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0 LCK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아프리카 대 샌드박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샌드박스는 론리 한규준, 펀치 손민혁, 도브 김재연, 루트 문검수, 고릴라 강범현이 선발로 나왔다. 아프리카는 기인 김기인, 스피릿 이다윤, 플라이 송용준, 미스틱 진성준, 젤리 손호경이 등장했다. 

2세트에서 샌드박스는 세트, 세주아니, 아지르, 카이사, 브라움을 골랐다. 아프리카는 럼블, 자르반, 조이, 루시안, 알리스타를 선택했다.

3분 펀치가 탑을 들리면서 기인을 잡아냈고 커버온 스피릿이 론리를 킬을 냈다. 정글 압박에 성공한 스피릿은 첫 화염용을 먹었다.  

8분 아프리카는 전령으로 뭉쳤고 첫 전령을 차지했다. 11분 두번째 용도 아프리카가 먹었다. 반면 샌드박스는 탑 포탑타워 채굴에 성공했다.

12분 스피릿이 미드에 전령을 풀었다. 이에 샌드박스는 미드로 모이며 기인과 스피릿을 잡아냈다. 16분 세번째 용이 나왔고 이때 아프리카는 2번째 전령을 먹었다. 

반면 샌드박스는 바람용을 차지했다. 아프리카는 18분 전령을 사용, 미드 1차를 밀어냈다. 22분 네번째 바람용이 등장했다.

두 팀 모두 용 쪽 시야에 집중했다. 먼저 용을 치는 쪽은 아프리카였다. 펀치가 용 스틸에 성공, 이후 대규모 한타가 일어났고 샌드박스가 전투를 승리했다. 흐름은 샌드박스에게 넘어갔다.

론리는 25분 홀로 있던 기인을 먼저 물면서 루트와 함께 잡아냈다. 27분 다섯번째 용이 나왔다. 젤리의 체력이 없어진 틈을 타 샌드박스가 용을 차지했다.

32분 용이 출연했다. 미드 대치가 이뤄졌다. 샌드박스는 용을 포기하고 미드 억제기까지 파괴했다. 34분 미드에서 대규모 전투가 일어났다. 샌드박스가 미스틱을 먼저 잡으며 대승했다.

샌드박스는 바론까지 가져가며 이득을 굴렸다. 바론 버프로 아프리카 타워를 천천히 공략, 경기에 승리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샌드박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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