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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자외선에 끄떡없는 365일 철벽 방어법 '나에게 맞는 자외선 차단제 고르기'

기사입력 2020.03.26 15:43 / 기사수정 2020.03.26 16:50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화창한 날씨의 봄이 시작되면서 점점 심해지는 자외선으로 인한 각별한 피부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봄 햇볕은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자외선 A를 포함하고 있어 기미와 주근깨 등 색소 질환과 탄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악화된 피부는 회복하기 쉽지 않아, 미리 자외선 차단제품을 꼼꼼히 챙겨 바르는 습관이 필요하다.
 
특히 개인의 피부 타입에 맞는 성분과 제형을 선택해 자외선 차단제 사용으로 인한 트러블을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단순히 텍스처나 향 등을 이유로 본인에게 맞지 않는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게 된다면 의도치 않은 피부 트러블을 경험할 수 있다.
 
흔히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밖으로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성분의 ‘무기자차’와 자외선을 흡수해 소멸시키는 성분의 ‘유기자차’로 구분된다. ‘무기자차’는 눈 시림이나 피부 자극은 덜하지만, 뻑뻑한 발림성과 백탁 현상이 발생한다는 특징이 있다. 반면 ‘유기자차’는 백탁 현상이 적고 매끈하게 발리지만, 민감하고 여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한 ‘혼합자차’ 제품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혼합자차’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는 무기자차의 백탁 현상을 막아주고 유기자차의 눈 시림이나 피부 자극을 줄이며 자외선을 광범위하게 막아낼 수 있다.
 
이에 각질케어 전문 브랜드 이아소(IASO)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는 물론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만을 혼합한 선케어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아소 선케어 2종은 UV반사와 UV흡수를 통한 이중 보호막으로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아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지속적으로 지켜준다.
 
닥터이아소 썬 프로텍션 SPF 50+/PA++++은 파라벤, 탤크, 동물성 오일, 벤조페논, 인공색소와 같은 성분을 배제하여 순한 사용감을 자랑하는 선크림이다. 답답함 없이 촉촉하고 산뜻하게 발리는 크림 제형이라 무더운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이아소 UV 쉴드 썬 스크린 밀크 로션 SPF45 / PA+++은 공기처럼 가볍고 편한 선로션 제품으로 내 피부 같은 밀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멀젼 입자 크기가 매우 작은 특수한 유화 공법을 바탕으로 제작된 로션 제형이라 사용 후 끈적임이나 무거운 느낌이 남지 않는다.  
 
닥터이아소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제품을 고를 때에는 본인에게 잘 맞는 성분과 제형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고 구입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며 “올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철벽 방어할 수 있는 선케어 제품과 함께 자외선 걱정에서 해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닥터이아소의 썬 프로텍션 SPF 50+/PA++++, 썬 스크린 밀크 로션 SPF45 / PA+++에 대한 상세 정보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닥터이아소 제품은 전국 화장품 전문점, 일부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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