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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에요"…송유진, '♥문에스더' 팔불출 사랑꾼 등극→누리꾼 '응원' [종합]

기사입력 2020.03.26 14:06 / 기사수정 2020.03.26 14:1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송유진이 유튜버 문에스더와 공개 열애를 시작한 가운데 팔불출 사랑꾼 행보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문에스더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유진과의 열애를 고백했다. 앞서 두 사람은 서로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를 함께하며 친분을 과시했던 바.

문에스더는 "에잇 어차피 들킬 것"이라며 송유빈과 애정 표현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커플 후드티를 맞춰 입고 볼에 입을 맞추거나 끌어 안는 등의 스킨십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의상은 '아무노래' 챌린지 당시와 같은 옷으로 눈길을 끌었다.

문에스더의 게시물에 송유진은 "사랑해요. 부끄럽네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자 송유진은 "감사해요. 예쁘게 사랑할게요" "복덩이에요 저는"이라고 문에스더를 향한 애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이에 문에스더는 "조용"이라는 짧은 말로 송유진의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멈추게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송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도 문에스더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문에스더 언니와 예쁜 사랑하라. 둘 다 응원하겠다"는 누리꾼의 댓글에 "감사해요. 응원해달라"고 답변을 달며 문에스더에 대한 사랑을 숨김없이 표현했다.

유명 영어강사 문단열의 딸이자 스타 유뷰터인 문에스더는 미모와 끼를 겸비한 화제의 인물로 현재 90만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문에스더보다 3살 연상의 송유진은 지난 2011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솔로 활동 및 그룹 엠블러썸 활동 등을 계속 이어왔다. 또 자신의 지난 2012년부터 유튜브 채널 프로듀송을 운영해오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의 이름은 아침부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예쁜 커플" "응원할게요" 등의 메시지를 보내며 공개 열애를 시작한 젊은 청춘의 사랑을 응원하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문에스더, 송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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