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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시작부터 마음 통한 천인우X박지현, 본격 썸 시작되나 [엑's 리뷰]

기사입력 2020.03.26 10:32 / 기사수정 2020.03.26 10:57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하트시그널'의 첫 번째 러브라인은 천인우와 박지현이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서는 첫 만남을 가지는 여섯 명의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먼저 시그널 하우스에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바로 천인우였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출연진들이 하나 둘 등장했다. 가장 마지막에 등장한 사람은 바로 박지현이었다. 박지현의 등장에 천인우와 임한결이 의식을 하기 시작했다.

첫째날 주어진 미션은 함께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준비하는 것이었다. 다들 요리에 자신이 없는 상황에서 박지현은 "요리하는 것 되게 좋아한다"며 눈을 반짝거렸고, 이에 천인우와 임한결은 돕겠다고 나섰다. 임한결이 제안은 더 빨랐지만, 박지현과 함께 요리를 하게 된 건 사실상 천인우였다.

천인우는는 서투르게 아보카도를 잘랐고, 박지현은 그 옆에서 아보카도 손질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었다. 임한결은 두 사람의 곁을 맴돌았으나 결국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다. 특히 요리를 하던 천인우는 갑작스럽게 손이 베이기도 했다. 이에 박지현은 빠르게 지혈을 해주는 것은 물론 챙겨왔던 밴드를 전해주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실상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셈이다. 임한결은 결국 이가흔과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와인을 사러 나갔다. 여기서 임한결과 이가흔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조금씩 가까워진 듯 했다. 따라서 연예인 예측단 역시 마음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와인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뽐냈던 임한결과 천인우는 홈파티에서도 단연 이목이 집중됐다. 하지만 여성 출연자들의 분위기는 천인우에게 향한 듯 했다. 이어 서로 '시그널'을 보낼 시간이 돌아왔다.

연예인 예측단은 천인우와 박지현이 서로에게 마음이 통했을 것이라고 짚었다. 그리고 이들의 예측은 통했다. 천인우와 박지현 모두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것.

이외에도 정의동 역시 박지현에게 마음을 드러냈다. 박지현, 천인우와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듯 했던 임한결은 예상 외로 이가흔을 선택했다. 반면 이가흔은 홈파티에서 아이컨택을 했던 천인우를 선택했다.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한 관계가 형성된 가운데, 앞으로 이들의 '썸'은 어떻게 흘러 갈 지 이목이 집중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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