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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김대주 작가 "'1박 2일' 두 번째 촬영에 기상송 CD 잃어버려"

기사입력 2020.03.25 21:37 / 기사수정 2020.03.25 21:49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김대주 작가가 막내 시절의 실수를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재석은 "나의 신입 시절을 다섯 글자로 표현하자면 무엇이냐"고 물었고, 김대주 작가는 "사고뭉탱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김대주 작가는 "신입 시절을 생각하면 선배들에게 미안하다. '1박 2일' 시절에 두 번째 촬영에 기상송 CD를 잃어버렸다"고 고백했다. 유재석이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묻자 "너무 큰 사고를 치면 혼내기도 뭐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김란주 작가는 본인의 신입 시절을 "선배 덕분에"라고 표현했다. 김란주 작가는 "'1박 2일'에 처음 들어갔을 때 김대주 작가가 사수였다. 그런데 내가 가자마자 선배가 폴더를 넘기더라. 진짜 엄청 빨리 많이 일을 배웠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응답하라 1997' 성시원의 실제 모델인 김란주 작가는 "방송국 들어가는 게 그냥 꿈이었다"고 작가를 하게 된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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