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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한 비디디의 아지르' 젠지, 라인전부터 압박…1세트 승리

기사입력 2020.03.25 15:45



젠지가 1세트를 손쉽게 가져갔다.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0 LCK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그리핀 대 젠지 경기가 열렸다.

이날 그리핀은 호야 윤용호, 타잔 이승용, 유칼 손우현, 바이퍼 박도현, 아이로브 정상현이 선발로 나왔다. 반면 젠지는 라스칼 김광희, 클리드 김태민, 비디디 곽보성, 룰러 박재혁, 라이프 김정민이 등장했다.

1세트에서 그리핀은 사일러스, 리신, 럼블, 카이사, 세트를 골랐다. 젠지는 오른, 렉사이, 아지르, 칼리스타, 타릭을 선택했다. 

초반 라인전은 팽팽하게 진행됐다. 3분 클리드는 탑 갱킹을 찌르면서 킬을 기록했다. 반대로 타잔은 봇을 들렸다. 룰러를 잡았지만 아이로브가 죽고 말았다.

6분 클리드는 첫 용을 시도 비디디와 잡아냈다. 대규모 전투가 일어났지만 킬은 나지 않았다. 8분 용에 이어 전령까지 젠지가 가져갔다.

클리드는 11분 전령을 사용해 그리핀 1차 탑 타워를 날렸다. 반면 그리핀은 두번째 용을 빠르게 먹었다. 분위기는 젠지 쪽으로 흘러갔다.

16분 세번째 바람용이 등장했다. 오른 궁을 시작으로 한타가 일어났다. 라스칼이 앞에서 탄탄히 버텨주며 2킬을 기록, 용까지 먹었다.

2번째 전령은 그리핀이 가져갔다. 그 사이 젠지는 그리핀 1차 타워 모두 철거했다. 20분 아이로브가 라이프를 먼저 물면서 킬을 냈지만 젠지 선수들이 먼저 합류하면서 대승을 거뒀다. 21분 젠지는 바론까지 먹으며 이득을 굴려나갔다.  

젠지는 바론을 바탕으로 미드 내각 타워까지 밀어냈다. 봇으로 뭉친 젠지는 봇 2차, 봇 내각까지 파괴하며 이득을 봤다. 

24분 한타가 일어났고 젠지가 대승, 경기는 그대로 끝이났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tvX 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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