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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국악쇼 선앤문', 코로나19로 4월30일까지 공연 중단 연장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3.25 15:4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박칼린 감독이 연출한 '썬앤문'이 공연 중단을 이어간다.

'국악쇼 썬앤문' 측은 "코로나 19 확진 사례가 지속됨에 따라 정부 지침에 의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하기 위해 공연 중단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코로나19 경계경보의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1차 휴관조치 이후에도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앞서 3월 한 달 동안 공연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지만 추가 휴관과 공연 중단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4월 30일 이후의 공연 재개 여부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며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국악쇼 썬앤문'은 2017년 11월 10일 경향아트힐 썬앤문 전용관에서 오픈 런으로 개막했다.

국악 가락에 파워풀한 퍼포먼스, 홀로그램 영상과 조명, 록, 팝,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어우러 작품이다.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뛰어넘는 국악쇼를 지향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썬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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