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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은, 바나나컬쳐 전속계약 종료→독자 활동 중

기사입력 2020.03.25 15:41 / 기사수정 2020.03.25 16:0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트로트 가수 성은이 소속사 바나나컬쳐와 전속계약을 끝냈다.

2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가수 성은은 지난해 10월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이하 바나나컬쳐)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짓고 홀로 활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05년 가수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 성은은 지난 2015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해줘요' '오빠꺼' '잘났건 못났건' 등을 발표했다.

지난 3일에는 새 싱글 '꽃신'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좋은 활약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특히 이번 싱글은 1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성은은 지난 19일 첫 방송된 MBN '여왕의 전쟁: 라스트 싱어'에 도전자로 출연해 트로트 가수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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