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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 하윤경, 카리스마 신경외과의로 변신…현실연기 '눈길'

기사입력 2020.03.25 14:27 / 기사수정 2020.03.25 14:29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 하윤경이 현실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회에서 본과에서 실습 나온 학생들의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하며 눈도장을 찍은 허선빈(하윤경 분)은 채송화(전미도) 교수 밑에서 일하는 3년차 신경외과 전문의다.

허선빈은 치홍(김준한), 석민(문태유)과 같은 의전원 동기로, 부모님 모두 의사인 의료인 집안에서 나고 자라 어릴 때부터 꿈이 의사였던 캐릭터다. 허선빈은 고되고 힘들지만 현재를 나름대로 즐기며 살아가는 인물이며, 그 덕분에 동기는 물론 실습생들까지 살뜰히 챙기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도 카리스마 넘치고 씩씩한 성격의 하윤경은 자신과 싱크로율 100%인 허선빈 역할에 완전히 몰입해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슬의생'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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