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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김명수 "신예은, 현장 분위기메이커…호흡 잘 맞았다"

기사입력 2020.03.25 14:1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명수와 신예은이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생중계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명수, 신예은, 서지훈, 윤예주, 강훈이 참석했다.  

이날 김명수와 신예은은 함께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먼저 신예은은 "'이 신은 이렇게 먼저 만들어줬으면 좋겠어'라고 하면 무조건 오케이를 해줬다. 촬영할 때 어려움 없이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김명수는 "호흡은 너무 잘 맞았다. 제일 좋았던 건 예은이가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다. 밝고, 항상 텐션도 업 돼있고, 보는 사람이 기운이 넘치게 해주는 친구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로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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