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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방위대' 이연복, 코로나19로 바쁜 근무자에 정성 담은 한 끼 배달

기사입력 2020.03.25 14:03 / 기사수정 2020.03.25 14:10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지구방위대’가 쉴 틈 없는 코로나19 비상체제에 직접 배달까지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지구방위대’ 6회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해 쉴 새 없이 근무하고 있는 보건소 및 구청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를 위해 정성을 담은 한 끼를 대접한다.

김구라, 김형준, 전진, 허경환은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와 함께 푸트트럭을 준비한다. 바쁜 보건소 및 구청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점심시간 동안 편히 찾아와 식사를 할 수 있게 마련한 것. 그러나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발걸음 뗄 시간조차 없어 푸드트럭으로 방문하지 못하자, 포장부터 배달까지 마다치 않고 식사를 챙기려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미소를 자아낸다.

직접 도시락을 배달하러 보건소를 찾아간 이연복, 전진, 허경환은 예상보다 더 정신없는 현장 상황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말 걸기조차 미안한 바쁜 사람들의 열일모드에 정성을 담은 한 끼로 걱정스러움과 고마움을 전한다고.

이연복 셰프가 특급 요리 실력을 발휘한 한 상을 맛본 사람들은 맛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아 이목을 끈다. 특히 방역 봉사를 하는 횟집 시장상인은 “자신은 까다로운 입맛인데도 맛있다”며 그릇을 싹 비워 그 맛을 짐작게 한다.

김형준은 이연복의 요리를 돕기 위해 나서지만, 허경환에게 거친 실습을 받아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허경환이 갑자기 그의 손을 도마 위로 잡아끌어 기겁을 하는가 하면, 두 사람을 옆에서 지켜본 칼질의 고수 이연복까지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 과연 허경환이 김형준에게 해준 독특한 요리실습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구방위대'는 오는 26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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