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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절친 차희 생일 맞아 훈훈 투샷…생얼도 너무 예뻐

기사입력 2020.03.25 13:12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절친 차희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 24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반쪽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에는 연기자 차희와 제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 제니는 '내 반쪽'이라고 칭하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특히 얼굴을 맞대고 훈훈함을 자아내는 사진이 시선을 끌었다.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이 돋보였다. 작은 얼굴에 큰 눈,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두 사람 우정이 보기 좋아요", "너무 예뻐요", "생일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다음 앨범 작업 중이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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