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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대부' 남진, 깜짝 등장→역대급 무대 '열광' ('트롯신이 떴다')

기사입력 2020.03.25 10:30 / 기사수정 2020.03.25 10:32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트롯신이 떴다’에서 트로트 대부 남진의 무대가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지난주 많은 화제를 낳았던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의 무대에 이어 김연자와 남진의 무대까지 공개되며 베트남에서의 두 번째 공연 현장 열기를 이어간다.

교민은 물론 현지인까지 모두 하나 되어 트로트에 열광했던 지난 무대에 이어 이번에는 ‘흥의 대가’ 김연자가 등장해 화려한 의상과 트레이드마크인 ‘흥 회전돌기’로 무대를 더 뜨겁게 장악했다. 관객들 모두 “아모르파티”를 외치며 트로트의 매력에 매료됐고, 트롯신들도 성공적인 두 번째 공연에 벅차오른 감정을 드러낸다.

막바지에 달하던 공연은 ‘전설들의 전설’ 남진의 깜짝 등장으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남진은 등장만으로도 트롯신 같은 분위기로 무대를 압도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연진들 또한 전혀 예상치 못한 남진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서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트롯신 5인방도 남진과 함께 무대에 출격해 트로트계 역사에 남을 역대급 최강 라인업을 완성했다.

‘트롯신이 떴다’는 2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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