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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버디즈' 김재중, '무계획' 아르헨티나 여행기…"소원 이룬 기분"

기사입력 2020.03.25 10:17 / 기사수정 2020.03.25 10:18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트래블 버디즈’ 김재중의 아르헨티나 여행 브이로그가 공개된다.

이번 주 공개되는 라이프타임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 버디즈’에서는 김재중의 아르헨티나 자유여행기가 그려진다. 김재중은 현지 길거리 투어부터 동심으로 돌아간 놀이터 탐방까지 홀로 떠나는 ‘무계획’ 자유여행에 “소원을 이룬 기분”이라며 감동을 감추지 못한다. 또, 김재중과 스태프들의 훈훈한 뒤풀이 현장까지 가감없이 공개되며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김재중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무계획’ 자유 여행 브이로그로 안방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물한다. 숙소를 나서자마자 비를 만난 김재중은 날씨운에 아쉬움을 표하지만, 이내 긍정 마인드로 팔레르모 소호 거리로 떠난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속 젊음의 거리라 불리는 소호 거리에서 김재중은 자유로운 여행을 한껏 즐긴다. 여느 여행자처럼 길거리에서 귀걸이를 쇼핑하고, 맥주 한 잔을 즐기는 김재중의 여유로운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을 선사한다.

‘어른이’ 김재중의 동심 탐험 현장도 펼쳐진다. 공원을 산책하다 회전목마를 발견한 김재중은 동심의 세계라며 탑승하지만, 끝나지 않는 회전목마에 지쳐 항복을 선언한다. 놀이터로 들어간 김재중은 스태프들과 시소를 타며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또, 김재중과 ‘트래블 버디즈’ 제작진들의 훈훈한 케미가 돋보이는 뒷풀이 현장도 공개된다. “솔직히 코디여서 드러내지 못했다”며 야심차게 김재중의 오랜 팬임을 고백한 현지 코디의 ‘덕밍아웃’이 뒤풀이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든다. 10일간의 여행동안 가까워진 제작진과 김재중은 “이러다 사막가는 거 아냐?”라고 말하며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김재중은 아르헨티나에서 만난 동물들과 순식간에 친구가 되는 친화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부터 캠핑장까지 김재중은 처음 만난 개와 고양이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해 장난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특히 아르헨티나 개에게 한국말로 “앉아!”를 외치는 김재중과 진짜 말을 알아듣는 강아지와의 케미로 웃음을 자아낸다.

'트래블 버디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에서 선공개된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라이프타임 TV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라이프타임 '트래블 버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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