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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반의반' 촬영 중에도 투표 캠페인…"투표=국민의 권리"

기사입력 2020.03.25 09:15



배우 정해인이 415 국회의원선거 투표 독려 캠페인 '잘 뽑고 잘 찍자'에 참여했다.

25일 공개된 '잘 뽑고 잘 찍자' 영상에서 정해인은 '투표선물세트' 박스 안에 든 티셔츠의 'NO VOTE NO (      )'에서 빈칸을 자유(LIBERTY)로 적었다. 

'투표가 없으면 자유도 없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정해인. 그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월 15일에 귀한 시간 내서 여러분의 소중한 투표를 부탁드리겠다. 여러분의 소중한 투표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 촬영 중에도 투표 캠페인에 참여한 정해인은 "모두 4월 15일 투표하러 갑시다!"고 당부했다.

 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 독려 캠페인 '잘 뽑고 잘 찍자'는 국민의 권리인 투표권을 꼭 행사하자는 취지 아래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들이 투표 참여의 순수한 뜻을 담아 전원 노개런티로 재능 기부한 뜻깊은 프로젝트다.

올해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단체 촬영을 취소하고 대신 스타들 개개인에게 '투표선물세트' 박스를 전달해 직접 촬영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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