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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 "어떤 역할이든 자연스럽게 배역에 녹아들고파" [화보]

기사입력 2020.03.25 09:0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소주연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신인과 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소주연은 평소 발랄한 모습과는 다른 차분한 표정과 감정을 표현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맡았던 윤아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배역의 준비 과정과 동료들 간의 호흡, 앞으로의 목표를 들을 수 있었다. 어떤 역할이든지 자연스럽게 배역에 녹아 들면 좋겠다는 마음도 밝혔다. 

소주연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아레나옴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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