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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피부 고민,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 고농도 산소 케어 주목

기사입력 2020.02.28 14:33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처진 볼살과 턱살, 눈 밑 처짐 등은 얼굴을 더욱 나이가 들어 보이게 하는 요인이다. 또한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강한 자외선, 건조함 등으로 인해 노화는 보다 빨라지게 된다. 노화가 진행되게 되면 피부의 처짐은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고민은 꾸준한 관리와 시술 등으로 개선이 가능하지만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피부케어는 쉽지 않다. 또한, 시술, 수술 후 피부 부작용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점점 탄력을 잃은 피부를 개선하고자 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가정에서 간편하게 피부의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은 산소와 LED마스크를 결합한 신개념 뷰티 디바이스로 기존 LED마스크 제품과 달리 얼굴뿐만 아니라 신체 전 부위의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 분당 편백나무 약 250그루에서 나오는 것과 같은 양의 고농도 산소(순도 95%)를 피부에 공급하며, 초미세먼지보다 작은 산소 입자는 피부 탄력과 톤업, 광채, 윤기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인체적용테스트 결과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와 뷰티 산소발생기를 사용할 경우 기미, 피부 색소 분포 균일도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나타났다. 

실제로 산소는 콜라겐의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 밀도를 올려주고 상처의 빠른 재생을 돕는다. 2013년 캐나다 뉴브런즈윅대 신체역학교실 연구팀이 당뇨 환자의 발을 고농도 산소를 녹인 물에 30분간 담그게 했더니 피부 산소 분압이 담그기 전 65㎜Hg에서 담근 후 205㎜Hg로 세 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로 산소의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는 기존 LED마스크에서 논란이 되었던 ‘안구안전성’을 확보한 제품이기도 하다. 일부 LED마스크에서는 소비자들이 근접 거리에서 사용하다 망막 손상이 발생하거나 눈부심, 열감 등의 불편함을 빈번히 호소해왔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의 산소LED마스크는 돔(dome) 형태로 제품을 제작해 ‘안심거리’를 확보하였으며, 보호안경을 구성해 많은 소비자들이 걱정 없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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