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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코로나19로 격리됐다' 루머에…"건강하다" 해명 [엑's 차이나]

기사입력 2020.02.28 11:11 / 기사수정 2020.02.28 11:19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배우 성룡이 '코로나19로 격리됐다'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지난 27일 성룡은 자신의 SNS에 코로나 격리 루머에 대한 글을 업로드했다. 그는 "이 기회를 빌어 모두의 관심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나는 건강하고 안전하며, 격리된 적도 없다"는 사실을 전했다. 또 "내가 괜찮은지 묻는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며 "사랑과 관심에 마음이 따뜻하다. 고맙다"고 덧붙여 해명과 함께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성룡은 "전 세계 팬들로부터 매우 특별한 선물도 받았다. 마스크 고맙다"며 팬들의 마스크 선물에 대해 특별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는 이어 "나의 직원들에게 공식적인 단체를 통해 기부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마스크를 기부한 사실도 전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코로나19의 중국 확산으로 이번 주 초, 성룡이 코로나19로 인해 격리됐다는 루머가 돌았고, 성룡은 이에 공식적인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성룡은 1962년 영화 '대소황천패'로 데뷔, 중국과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약을 펼쳤으며, 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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