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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비 "마스크 없으면 못 나가는 일상 슬퍼, 대구 분들 힘내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2.28 01:05 / 기사수정 2020.02.28 01:0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 속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금비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금비입니다. 오늘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사러 약국에 갔었는데 마스크는 언제 들어올지 모르고 손소독제는 1인당 1개씩만 살수 있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코로나19와 관련한 재난문자를 캡처해 올렸다.

금비는 "마스크가 없으면 밖에 나가지 못하는 일상이 되어버린 게 너무 슬프지만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으니 곧 괜찮아질거란 믿음으로 기다려봅니다. 밖에 나가는게 불안하고 재난문자로 휴대폰이 울리면 깜짝 놀라는 하루의 연속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곧 이겨낼 수 있을 거로 믿습니다. 대구에 계신 분들 힘내시구요 모두 건강유의 하세요"라고 당부했다.

금비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최근 엔터테인먼트사 GB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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