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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서현숙, '코로나19'로 강제 백수됐다 탈출 [in스타]

기사입력 2020.02.27 17:12 / 기사수정 2020.02.27 17:24



코로나19 여파로 "강제 백수"가 됐다고 울먹이던 치어리더 서현숙이 "백수 종료"라며 기뻐했다.

27일 오후 서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백수 종료! 오늘 아프리카TV로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25일 서현숙은 인스타그램에 "하, 강제 백수 ㅠㅠㅠㅠㅠ"라며 배구경기 치어리딩에 나서지 못하는 심경을 전했다. 

한국배구연맹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5일부터 상황 호전 시까지 도드람 2019∼2020 V-리그의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함에 따라 GS칼텍스 서울 KIXX 소속 치어리더인 서현 숙의 활동에도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

같은 소속 팀 치어리더 박소진도 지난 24일 "이게 맞긴 하지만… 망할 코로나, 정말 큰일이다 휴. 장충제육관, 에너지걸스, 안녕"이라는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바 있다.

이에 GS칼텍스는 27일 한국도로공사와의 원정 경기의 인터넷 중계에 치어리더 서현숙과 박소진을 중계진으로 초청했다. 아프리카TV를 통해 전해지는 이날 중계에는 두 처이리더와 함께 BJ콘대, 응원단장 이윤승이 참여할 예정이다.

tvX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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