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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DAY' 방탄소년단, 또 한 번 써 내려갈 역사 [종합]

기사입력 2020.02.21 08:08 / 기사수정 2020.02.21 10:43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드디어 컴백한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6시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과 타이틀곡 'ON'의 키네틱 메니페스토 필름(Kinetic Manifesto Film : Come Prima performed by BTS for Lead Single)을 공개한다.

'MAP OF THE SOUL : 7'은 일곱 멤버이자 한 팀으로 모인 방탄소년단의 데뷔 7년을 돌아보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에 수록된 5곡과 한 개의 디지털 트랙을 포함한 15개의 신곡까지 총 20개 트랙이 실렸다.


방탄소년단은 타이틀곡 'ON'을 비디오 플랫폼 틱톡을 통해 21일 오전 6시(한국시간) 30초가량을 단독 선공개했다. 타이틀곡을 사전 공개하는 것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30초가량의 짧은 음원에도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ON'은 세계적인 가수 시아(Sia)가 피처링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피처링 버전 음원은 일주일 뒤인 28일 발표된다.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은 지난 17일 기준 선주문 402만 장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앨범 역대 최다 선주문량으로 컴백 전부터 신기록을 써내려 가며 제대로 컴백 예열을 마쳤다. 

지난 20일 출국한 방탄소년단은 컴백 후 첫 프로그램으로 21일(현지시간) 미국 NBC '투데이 쇼'에 출연한다. 이어 24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25일에는 CBS '제임스 코든쇼'의 '카풀 카라오케(Carpool Karaoke)'에 출연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전 세계 아미(팬클럽)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21일(한국시간) 낮 12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먼저 팬들을 만난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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