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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ACL 첫 경기 '이니에스타' 버틴 고베에 0-1 석패

기사입력 2020.02.19 23:06 / 기사수정 2020.02.20 00:08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수원 삼성이 세계적인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스페인)가 버틴 빗셀 고베(일본)에게 석패를 당했다.

수원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빗셀 고베와의 1차전에서 후반 45분 후루하시 쿄고에게 결승골을 내주면서 0-1로 패했다. 

이날 패한 수원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아직 한 경기도 치르지 못한 광저우 헝다(중국)에 이어 3위에 자리했다. 고베는 조호르 탁짐(말레이시아)전에 이어 2연승을 내달리며 선두(승점 6)를 지켰다.

고베에서 뛰는 세계적인 스타 이니에스타는 결승골을 이끌어내며 이름값을 했다. 득점 없이 맞선 후반 45분 사카이에게 절묘한 침투 패스를 내줬고, 이어진 사카이의 크로스를 후루하시가 골로 연결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수원,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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