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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영자, 닭 한 마리가 통째 들어간 반죽 3종 완성

기사입력 2020.02.14 22:26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이영자 닭 한 마리 메뉴를 완성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영자는 다양한 닭꼬치 메뉴를 맛봤다. 이어 이영자는 부위별 닭고기 전문점으로 향했다. 이곳에는 생선으로 맛을 낸 간장에 노른자를 넣은 특제 어간장 소스도 있었다. 이영자는 소스 맛에 감탄하며 "단짠단짠은 물론 감칠맛까지 있다"고 했다.

이영자가 맛본 첫 번째 부위는 닭 목살이었다. 뼈를 발라 만들어진 닭 목살은 귀한 만큼, 외국에서는 특별식이라고 했다. 이영자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양념에 재운 닭 어깨살을 비롯해 닭 안심, 닭 다리 등을 부위별로 먹었다. 이영자는 "각자만의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닭 한 마리를 응축시켜서 메뉴를 완성할 생각이었다. 이를 위해 어간장 조리법을 배웠고, 이 어간장을 활용한 메뉴 만들기에 나섰다. 이영자는 닭 날개, 어깨 살 반죽은 물론 닭가슴살과 안창살, 닭다리살까지 닭고기 반죽 3종을 완성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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