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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노유민 "중3 때 주차장서 즉석 오디션…그자리서 캐스팅"

기사입력 2020.02.14 19:55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노유민이 가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NRG 노유민이 출연했다.

노유민은 "중3 겨울 방학 때 가출을 하고 방송국에 가수를 보러 갔다. 주차장에서 가수들이 내려서 지나가는데 소방차가 지나갔다. 저희를 부르길래 따라갔는데 춤을 춰보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주차장에서 춤을 추는데 제 춤을 보고 가수될 생각이 없냐고 하더라. 제가 가출했다는 사실을 고백하니 정원관 형이 부모님께 '아드님이 방송국에 놀러 왔다가 캐스팅이 됐다'고 전화까지 해줬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연습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하모하모의 백댄서로 시작한 노유민은 "하모하모가 망하고 바로 NRG가 됐다. 10월 28일에 데뷔했다"고 데뷔를 회상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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