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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엑스(XX)' 하니·황승언, 일촉즉발 위기…우정 회복 이대로 물거품?

기사입력 2020.02.14 15:3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엑스엑스' 하니와 황승언을 둘러싼 삼자대면이 벌어진다.

누적 1500만 뷰로 2020년 첫 천만 뷰 웹드에 등극한 플레이리스트, MBC 공동 제작 드라마 '엑스엑스(XX)'에서 하니(윤나나 역)와 황승언(이루미)의 갈등 재점화를 예고했다.

14일 방송분에서는 윤나나(하니 분)와 이루미(황승언)의 우정을 망치고 두 여자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준 장본인 서태현(신재휘)이 바 ‘XX'에 등장해 일대 파란을 일으킨다.

앞서 바 ‘XX’의 사장 이루미가 추진했던 레반 코스메틱 하이 브랜드 일레븐 런칭 행사의 담당자가 윤나나의 구남친 서태현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겨줬다. 사전 미팅에는 윤나나도 이루미도 아닌 바텐더 대니(배인혁)가 참석하였으나 행사가 확정되면서 세 사람이 마주치게 될 일은 이제 시간 문제였던 것.이다.

이러한 결과를 예상 했듯 바 ‘XX’에서 만나게 된 윤나나, 이루미, 서태현의 모습에서는 살벌한 아우라가 느껴진다. 경악으로 물든 두 여자와 달리 여유작작한 서태현의 표정이 대비됐다.

이에 서서히 오해들을 풀어가는 중이었던 윤나나와 이루미의 앞날에도 빨간 불이 켜진 상황이다. 이루미는 바 ‘XX'의 번창을 위해 이번 행사를 밀어붙였고 윤나나는 반기를 들며 대립각을 세웠던 가운데 서태현까지 끼어들면서 걷잡을 수 없는 관계 악화를 예감하게 한다.

게다가 서태현은 바 ‘XX’에서 윤나나가 일한다는 것을 알고도 행사를 진행시킨 것은 물론 두 여자에게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 그들의 만남이 앞으로 어떤 결과를 낳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 남친 ’XX' 때문에 발칵 뒤집어진 윤나나와 이루미의 멘붕 현장은 오늘(14일) 밤 12시 50분 플레이리스트, MBC 공동 제작 드라마 ‘엑스엑스(XX)’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리스트, MBC 공동제작 드라마 '엑스엑스(XX)'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2회 차 선공개 감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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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3330@xportsnews.com / 사진= 플레이리스트,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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