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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이광수의 포상휴가…'찐우정' 자랑한다

기사입력 2020.02.14 13:29 / 기사수정 2020.02.14 14:18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유산슬의 '공하나투어-포상휴가' 메이트로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가 모여 '찐우정'을 자랑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산슬의 본캐 유재석과 그가 인정한 찐 친구들의 '공하나투어-포상휴가'가 공개된다.

포상휴가 날, 유재석은 함께 여행하길 바랐던 친구와의 꿀맛 같은 휴가를 앞두고 설렘을 표현했다. 그러나 그런 유재석과는 달리 속속 등장한 손님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재석의 '찐' 친구임을 자신한 지석진, 이광수, 조세호는 이번 '공하나투어-포상휴가'가 유재석과 단둘이 떠나는 여행인 줄 알았기 때문. 심지어 친구들은 일정조차 제대로 몰랐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유재석은 자신을 위해 와 준 친구들에 웃으며 "셋이 다 올 수 있을 줄 몰랐다"라고 고마워한다. 이와 달리 친구들은 "프로그램 때문에 나왔다. 시청률 두 자리를 찍었더라"라며 방송 욕심을 내비쳤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과 친구들은 서로를 살펴보며 셀프 공통분모를 찾았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만남부터 오디오 빌 틈 없이 수다력을 뽐내더니, "서로 무시하기 없기"라며 '공하나투어-포상휴가' 룰을 정하는 등 관계성을 폭발시켜 호기심을 자극한다.

절친들은 본격적인 여행 전 취향을 체크하며 '공하나투어-포상휴가' 계획을 세운다. 이들은 여행 취향이 잘 맞을 거라는 유재석의 기대와 반대로, 너무 다른 여행 취향을 보였다.

서열 최하위 맏형 지석진과 형들 저격수 막내 이광수, 이 사람들의 입담과 케미에 눈치를 보는 조세호 그리고 이들에게 애정 어린 잔소리를 퍼부으며 행복해하는 유재석의 '공하나투어-포상휴가' 스토리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놀면 뭐하니'의 '공하나투어-포상휴가'​는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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