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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속편 제작된다…배우들 재출연 가능성↑ [엑's 할리우드]

기사입력 2020.02.14 11:45 / 기사수정 2020.02.14 12:48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영화 '알라딘'의 속편이 제작된다.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R)는 지난 12일(현지시각) "지난해 대성공을 거둔 영화 '알라딘'의 속편 제작이 시작됐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알라딘' 속편은 현재 초기 개발 단계에 있으며 영화 '리얼 스틸'등의 유명 각본가 존 거틴스와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더 키친' 등의 작품에서 활약한 앤드리아 버로프가 '알라딘' 속편에 투입될 예정이라 유명 제작진의 참여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또한 기존 1편에 출연했던 배우 윌 스미스, 나오미 스콧, 메나 마수드 등도 속편에 출연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돼 영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알라딘'은 디즈니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작품으로, 지난해 여름 개봉해 10억 5069만 달러(약 1조 2422억 원)를 벌어들였다. 국내에서는 흥행 역주행을 일으키며, 1255만 명이 관람했고, OST는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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